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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channel><title>광산구 게시판의 최근글</title><link>http://www.jeolla.com/bbs/?tbl=gwangsan</link><description>광산구 게시판에 올라온 최근글을 RSS 리더기로 볼 수 있습니다.</description><generator>GN Board RSS Generator</generator><item><title>운남어린이도서관, 어린이날 맞이 행사 풍성</title><link>http://www.jeolla.com/bbs/?tbl=gwangsan&amp;mode=VIEW&amp;num=3332&amp;category=사회</link><description>&lt;p&gt;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제103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5월 4일 운남어린이도서관에서 ‘시끄러운 날’ 행사를 개최한다.&lt;/p&gt;&lt;p&gt;시끄러운 날은 조용히 해야 하는 도서관의 이미지를 내려놓고 아이들의 창의성과 다양성을 존중하기 위해 마련됐다.&lt;/p&gt;&lt;p&gt;행사는 시간대별로 풍선 마술쇼, 각종 체험 행사 등이 준비됐으며, 도서 대출 두 배로 날, 연체자 해제 행사도 함께한다.&lt;/p&gt;&lt;p&gt;또한 같은 날, 북스타트 책 꾸러미 배부도 함께 시작하며, 지역 내 주소를 둔 영유아 및 초등 저학년이 있는 가정은 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lt;/p&gt;&lt;p&gt;운남어린이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의 창의성과 다양성을 존중하고 어린이들이 언제가 가고 싶어 하는 도서관을 만들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시끄러운 날 행사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amp;nbsp;&lt;/p&gt;&lt;p&gt;행사 신청은 25일 오전 10시부터 광산평생학습포털(&lt;a href=&quot;https://edu.gwangsan.go.kr/&quot;&gt;https://edu.gwangsan.go.kr/&lt;/a&gt;)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광산구통합도서관 누리집(&lt;a href=&quot;https://lib.gwangsan.go.kr/&quot;&gt;https://lib.gwangsan.go.kr/&lt;/a&gt;) 또는 운남어린이도서관(062-960-3896)으로 문의하면 된다. &amp;lt;끝&amp;gt;&lt;/p&gt;...</description><category>사회</category><author>관리자</author><pubDate>2025-04-27 17:41:11</pubDate></item><item><title>2024년 광산구 송년사</title><link>http://www.jeolla.com/bbs/?tbl=gwangsan&amp;mode=VIEW&amp;num=3331&amp;category=사회</link><description>&lt;p&gt;&amp;lt;새롭고 이로운 광산을 향해 시민께 묻고 함께 뛰었습니다&amp;gt;&lt;/p&gt;&lt;p&gt;우리 역사에서 다시 없을 줄 알았던 비상계엄이 내란죄로 단죄될 운명입니다. 내란의 우두머리가 헌법 준수와 국가 보위를 맹세한 대통령이라는 사실이 참담합니다. 두 명의 대통령 탄핵을 보면서 “권력자를 바꾸는 것보다 주권자인 시민이 주인으로 서는 것이 우리 사회를 근본부터 바꾸는 길이다”는 민선 8기 광산구의 지향이 옳았음을 확인합니다. 하지만 있어서는 안 될 사건으로 증명한 것이기에 처연한 심정입니다.&amp;nbsp;&lt;/p&gt;&lt;p&gt;광산구는 올해 시민의 뜻으로 구정을 운영하고, 시민이 광산의 주인으로 일어서는 것을 돕고자 최선을 다했습니다. 시민에게 묻고 현장에서 답을 찾았기에 전국 최초, 최고의 성과들이 잇따랐습니다. 광산시민의 참여와 지지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lt;/p&gt;&lt;p&gt;존경하는 광산시민 여러분, 공직자 여러분!&lt;/p&gt;&lt;p&gt;‘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처럼 미래를 준비하는 자만이 변화를 기회로 만듭니다. 광산의 예정된 변화를 발전의 도약대로 삼을 수 있었던 힘은 연대였습니다. 교육부가 지방에 권한을 이양해 광산교육지원청의 원상회복 길이 열렸고, 가칭 광산고등학교 신설, 신가2중 복합시설 결정으로 원거리 통학과 과밀학급 문제 해결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범시민운동본부의 활동으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과 광주송정역세권 개발에 대한 시민의 참여와 지혜가 모이고, 광주 군공항 이전과 어등산 개발 사업도 절차를 밟으며 나아가고 있습니다.&lt;/p&gt;&lt;p&gt;안팎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시민과 행정의 연대로 광산구는 어느 해보다 큰 보폭으로 전진했습니다. 올 한 해 광산구가 개척한 길을 시민 여러분께 보고드립니다.&lt;/p&gt;&lt;p&gt;첫째, 시민이 주권자로 일어서도록 자치분권을 동으로 넓혔습니다.&lt;/p&gt;&lt;p&gt;동 미래발전계획으로 시민이 주권자로서 마을을 운영하도록 조직, 체계, 절차 등 구의 권한 이양을 준비하는 등 동 단위 자치분권의 기틀을 다지고 있습니다. 주민참여예산위원의 문호를 청년, 장애인, 외국인주민으로 넓히고, 13억 원 규모로 예산을 운영하며 재정민주주의를 실천했습니다.&lt;/p&gt;&lt;p&gt;시민의 생각이 정책이 되는 체계도 튼튼히 다졌습니다. 시민과 공직자의 제안과 조언을 제한 없이 받고자 온오프라인 채널을 운영했습니다. 지난 11월 말 기준으로 제안받은 326건이 실효성 있는 대안이 되도록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찾아가는 경청구청장실, 구청장 직통 문자서비스, 타운홀미팅 등을 지속해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이런 노력으로 시민들은 94%에 달하는 만족을 평가하고, 이는 광산의 신뢰자본 축적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lt;/p&gt;&lt;p&gt;둘째, 정치에 머문 민주주의가 경제로 퍼지도록 사회적대화를 진행했습니다.&lt;/p&gt;&lt;p&gt;좋은 일자리로 불평등과 양극화 그리고 성차별을 극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것이 민선 8기 광산구의 핵심 목표입니다. 기업, 정부가 일자리를 만드는 방식은 이제 낡았습니다. 시민이 묻고 답하며 좋은 일자리를 설계하고 실현해야 정책의 구체성과 지속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제조업 등 4대 부문에서 일하는 시민들이 좋은 일자리, 적정 임금, 일하는 방식 등을 화두로 질문에 질문을 이어갔습니다. 평범한 시민이 이끄는 세계 최초의 상향식 사회적대화입니다. 이 질문들을 의제로 삼은 녹서를 제작해 내년부터는 지속가능 일자리특구의 구체적인 실현 방안을 시민의 힘과 지혜로 세우겠습니다.&lt;/p&gt;&lt;p&gt;당근마켓과 협업해 일자리와 공간을 시민께 공평하게 제공하는 일, 안전과 쉼으로 이동노동자의 일하는 환경을 개선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정책을 강화했습니다. 2022년 1곳이었던 골목형상점가를 23곳으로 늘리고 교육, 특례보증, 카드수수료 지원 등으로 위기의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지켰습니다. 우즈베키스탄과의 교류로 강소기업의 해외진출을 도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광산구는 고용노동부의 ‘2024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2개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음을 시민께 보고드립니다.&lt;/p&gt;&lt;p&gt;셋째, 공동체의 뛰어난 역량으로 시대가 요구하는 복지 체계를 마련했습니다.&lt;/p&gt;&lt;p&gt;저출생, 초고령화, 경제난으로 사회적 고립과 같은 새로운 복지 사각지대가 속출합니다. 올 한 해 광산구는 민관 복지연대망으로 ‘1313이웃살핌’과 ‘광주+광산형통합돌봄’, 21개 동 간호직 공무원 배치, 1,600여 명에 달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으로 이웃을 살피며 도왔습니다. 6,000여 명의 이웃을 돌본 지사협 등 지역공동체의 활약은 국회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 최우수상 등 다양한 수상으로 이어졌습니다.&lt;/p&gt;&lt;p&gt;아프지 않고 외롭지 않은 100세 시대를 뒷받침하기 위해 사회적처방 건강관리소를 운영했고, 광주 최초로 시행한 ‘으라차차 태권도’를 1개에서 3개 권역으로 넓혔습니다. 장애인 재활과 공동체 활동 거점이 될 반다비 체육관과 장애인복지관 신축, 장애인 평생학습 강화, 창업 지원으로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했습니다.&lt;/p&gt;&lt;p&gt;27개 사업에 적용했던 성별영향평가 대상을 35개로 늘려 성평등 구정 체계를 확립하고, 3·8세계여성의 날 주간을 시민과 함께 광산 전역에서 진행하며 성평등 문화 정착에 이바지했습니다. 국·공립어린이집과 다함께 돌봄센터를 늘리고,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으며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lt;/p&gt;&lt;p&gt;넷째, 광산이 보유한 문화·관광자원의 성공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lt;/p&gt;&lt;p&gt;올해로 두 번째 개최한 광산뮤직ON페스티벌은 시민의 큰 호응 속에 광산 문화의 상징이자 지역경제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지난 10월, 예상을 뛰어넘는 3만 인파와 함께 한 광산세계야시장은 선주민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이주민에게는 고향의 정취를, 관광객에게는 광산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국제 축제의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lt;/p&gt;&lt;p&gt;민선 8기 광산구의 주요 정책인 황룡강생태길30의 체계를 완성했습니다. 25개 과제로 구성한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해 시행하면서 구간별 테마 코스 개척, 장록습지 산책로 및 생태정원 조성, 야간경관 조명 가동 등으로 시민에게 사랑받는 명품길의 면모를 갖췄습니다.&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다섯째, 기후위기와 안전에 대응할 시민참여의 길을 넓혔습니다.&lt;/p&gt;&lt;p&gt;2030년 쓰레기 직매립 금지 조치의 유일한 대안인 광역자원회수시설을 바로 알기 위한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과학으로 검증한 사실을 시민과 공유하고자 선진 시설 시찰, 사회적대화, 국제심포지엄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기후행동 활동가 양성과 다양한 참여 사업으로 마을별 탄소중립 거점을 세웠습니다.&lt;/p&gt;&lt;p&gt;일터와 삶터를 찾아가는 이동보건소로 노동자와 시민의 안전·건강을 살폈고,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운영한 감염병 예방 서포터즈와 보건소 대표 SNS 개설은 ‘2024 지자체 감염병 예방관리 평가’에서 기초지자체 1위 선정으로 이어졌습니다.&lt;/p&gt;&lt;p&gt;마지막으로 시민과 소통하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광산을 만들었습니다.&lt;/p&gt;&lt;p&gt;종량제 봉투 매일 수거, 청소차 동선 조정, 수소 청소차 도입 등으로 생활폐기물 민원이 작년에 비해 43% 줄었습니다. 무관용 원칙으로 도시 미관을 해치고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불법현수막을 근절했습니다.&lt;/p&gt;&lt;p&gt;누구나 집 근처에서 맨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내 집 앞 맨발길을 광주 최대 규모인 25곳에 조성했습니다. 광산의 각 권역별로 모두 32곳의 내 집 앞 맨발길을 조성하는 목표를 이루도록 사업 추진 속도를 올리겠습니다. 또한 장애인과 비장애인, 남녀노소 모두가 운동할 수 있는 파크골프장을 2026년까지 6곳, 81홀 규모로 만드는 사업도 순항하고 있습니다.&lt;/p&gt;&lt;p&gt;존경하고 사랑하는 광산시민 여러분, 공직자 여러분!&lt;/p&gt;&lt;p&gt;송정1동 ‘가순이네’에서 싹튼 천원밥상의 씨앗이 많은 동에서 꽃을 피우고, 구는 이것을 받아 노인 일자리까지 아우르는 천원한끼 식당이라는 열매를 맺었습니다. 시민이 참여와 연대로 낸 길을 구 행정이 넓고 탄탄하게 닦는 일이 이어집니다. 덕분에 3년 차에 접어든 민선 8기 광산구는 정부와 기관의 398개 공모·평가에서 선정돼 상사업비 51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lt;/p&gt;&lt;p&gt;나라가 어두우면 집에서 가장 밝은 것을 들고 나오는 위대한 시민이 있습니다. 어둠은 밝음을 이길 수 없듯이 나라다운 나라를 외치는 시민과 함께라면 우리의 미래는 존엄하고 정의롭다고 확신합니다. 시민께 여쭙고 시민을 섬기면서 참여로 일군 광산의 혁신으로 대한민국을 바꾸는 일에 속도를 내겠습니다.&amp;nbsp;&lt;/p&gt;&lt;p&gt;변함없는 참여와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힘으로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준비합니다. 가정과 일터, 마을과 학교 그리고 우리 공동체에서 ‘새로운 광산’, ‘시민께 이로운 광산’을 꿈꾸고 실천하신 42만 광산시민께 감사드립니다. 광산시민 모두가 건강과 행복을 누리는 2025년을 소망합니다.&lt;/p&gt;&lt;p&gt;2024년 12월 27일&lt;/p&gt;&lt;p&gt;광주광역시 광산구청장 박병규&lt;/p&gt;...</description><category>사회</category><author>관리자</author><pubDate>2024-12-26 20:00:43</pubDate></item><item><title>평동-광주도시공사-평동 농협 ‘수영교실 운영’ 업무협약</title><link>http://www.jeolla.com/bbs/?tbl=gwangsan&amp;mode=VIEW&amp;num=3330&amp;category=경제</link><description>&lt;p&gt;광주 광산구 평동(동장 김진학)은 17일 광주도시공사, 평동농협과 ‘평동 맞춤형 수영교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amp;nbsp;&lt;/p&gt;&lt;p&gt;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시립광주평동체육관에서 주민을 위한 ‘평동수영교실’을 운영한다. 수영교실은 이달부터 6월까지 주 1회 시범 운영한다.&amp;nbsp;&lt;/p&gt;&lt;p&gt;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개발, 평동체육관 활성화 등 공동 협력 사업도 추진한다.&lt;/p&gt;&lt;p&gt;김진학 평동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amp;nbsp;&lt;/p&gt;...</description><category>경제</category><author>관리자</author><pubDate>2024-04-18 07:53:05</pubDate></item><item><title>광주송정역세권 상권르네상스 “상인 주도 재도약”</title><link>http://www.jeolla.com/bbs/?tbl=gwangsan&amp;mode=VIEW&amp;num=3329&amp;category=경제</link><description>&lt;p&gt;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올해 3년 차에 접어든 광주송정역세권 상권르네상스 사업의 더 높은 도약을 위해 상인이 실질적인 주체가 되도록 사업체계를 재정비하고,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amp;nbsp;&lt;/p&gt;&lt;p&gt;지난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의 공모에 선정돼 광산구가 추진하는 광주송정역세권 상권르네상스 사업은 2026년까지 총 80억 원을 투입해 광주송정역세권의 경쟁력 회복과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lt;/p&gt;&lt;p&gt;광산로, 1913송정역시장 등 5개 상권을 상권활성화 구역으로 지정해 뒷골목 경관개선, 하늘 조명설치 등 방문객의 눈길을 끌고, 머무는 즐거움을 더하는 볼거리를 강화하고, 빈 점포를 활용한 창업지대 조성 및 청년 창업 지원 등을 추진했다.&lt;/p&gt;&lt;p&gt;지난해 6월부터 10월까지는 매주 토요일마다 뉴트로 낭만 ‘송정축제’를 열어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흥겨운 난장 콘서트, 이색 상품이 가득한 벼룩시장(플리마켓) 등 풍성한 볼거리, 체험 거리가 호응을 얻었다.&lt;/p&gt;&lt;p&gt;이와 함께 5개 상권 상인과 지역민이 함께 즐기는 ‘광주송정남도맛 페스티벌’, 각 상점의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개성 점포’ 구축, ‘미디어아트 거리조성’ 등 15개 사업이 진행 중이다.&lt;/p&gt;&lt;p&gt;광산구는 이러한 사업의 효과를 높이고, 내실화하기 위해선 현장 상황과 욕구를 가장 잘 아는 상인들이 전면에 나서야 한다고 보고, 추진체계를 대대적으로 정비했다.&lt;/p&gt;&lt;p&gt;우선 사업 실행의 주축인 추진단 운영에 있어 상인들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했다. 새로운 단장 선정 과정에 상인들이 직접 참여해 자신들의 손으로 적임자를 뽑도록 했다.&lt;/p&gt;&lt;p&gt;또 광산구는 앞으로 진행하는 사업 전 과정에 상인들의 의견이 반영되고, 상인들이 주체로 나설 수 있도록 역할과 권한을 강화하고, 소통과 협의를 위한 간담회도 주기적으로 열 계획이다.&lt;/p&gt;&lt;p&gt;광산구는 상인 중심으로 새롭게 꾸려진 추진단과 함께 광주송정역세권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사업을 본격화한다.&lt;/p&gt;&lt;p&gt;27일 1913송정역시장에서 ‘진짜 사는 재미 1913송정역 플리마켓 &amp;amp; 야시장’ 축제를 개최하고, 5월 25일에는 광산로 일대에서 ‘진짜 사는 재미 득템콘서트’를 연다. 상권의 특색에 맞는 주제로 상인들이 직접 축제를 구성하고 프로그램을 기획했다.&lt;/p&gt;&lt;p&gt;1913송정역시장에서는 젊은 층과 외부 관광객을 겨냥한 마술쇼, 풍선 예술, 케이팝(K-POP) EDM(이디엠) 행사를, 광산로 일대에서는 기성세대가 선호하는 지역 가수 초청 공연, 시민 노래자랑, 야시장 등이 펼쳐진다.&lt;/p&gt;&lt;p&gt;광산구 관계자는 “광주송정역세권 상권르네상스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상인이 주축이 돼 사업을 끌어 나가고, 행정은 이를 뒷받침하는 체계를 더욱 강화했다”며 “광주송정역세권이 광주 관문다운 대표 상권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경쟁력과 매력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amp;nbsp;&lt;/p&gt;...</description><category>경제</category><author>관리자</author><pubDate>2024-04-17 07:11:56</pubDate></item><item><title>광산구,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 </title><link>http://www.jeolla.com/bbs/?tbl=gwangsan&amp;mode=VIEW&amp;num=3328&amp;category=사회</link><description>&lt;p&gt;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amp;nbsp;&lt;/p&gt;&lt;p&gt;광산구는 지난해부터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직접 현장으로 찾아가는 형태로 전환해 주민참여예산제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 적극적인 참여를 뒷받침하고 있다.&amp;nbsp;&lt;/p&gt;&lt;p&gt;올해는 현장 중심 교육에 더해 청년, 청소년, 외국인 주민 등으로 교육 대상을 확대한다. 다양한 계층의 시민 수요를 파악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lt;/p&gt;&lt;p&gt;교육은 16일부터 5월 27일까지 17개소(12개 동 등)에서 19회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주민참여예산제의 기본 이해, 참여예산 제안서 작성 방법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주민이 어렵게 느끼는 제안서 작성은 실습으로 이해도를 높여 구체적인 제안으로 이어지도록 돕는다.&amp;nbsp;&lt;/p&gt;&lt;p&gt;‘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 현장 접수 창구’도 함께 운영해 구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안을 수렴할 예정이다.&lt;/p&gt;&lt;p&gt;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는 광산구 시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구체적인 교육 장소, 일정은 ‘광산구 주민e(이)참여’, ‘광산구 주민참여예산 누리집’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lt;p&gt;한편, 광산구는 2025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5월 31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응모는 ‘광산구 주민e참여’, ‘광산구 주민참여예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거나, 광산구 기획조정실과 인근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amp;nbsp;&lt;/p&gt;...</description><category>사회</category><author>관리자</author><pubDate>2024-04-16 21:17:45</pubDate></item><item><title>광산구 다회용기 무상대여, 축제‧행사 일회용 크게 줄여</title><link>http://www.jeolla.com/bbs/?tbl=gwangsan&amp;mode=VIEW&amp;num=3327&amp;category=사회</link><description>&lt;p&gt;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기후위기 대응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시작한 ‘다회용기 무상대여’ 서비스가 축제‧행사장의 일회용품 사용을 크게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amp;nbsp;&lt;/p&gt;&lt;p&gt;광산구는 (사)시민생활환경회의(대표 김형곤), ㈜워킹맘(대표 박지선)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8월부터 지역 행사, 축제장 등에 다회용 식기를 무상으로 빌려주는 ‘다회용기 지원센터’를 운영했다.&lt;/p&gt;&lt;p&gt;이 결과 지난해 12월까지 45개 기관‧단체가 1만 9,458개의 다회용 식기를 사용한 것으로 집계됐다.&lt;/p&gt;&lt;p&gt;광산구 주민들이 연 마을 행사를 비롯해 광주 공공기관, 시민단체 등이 개최한 축제와 행사 등에서 광산구 다회용 식기가 사용됐다.&lt;/p&gt;&lt;p&gt;축제가 몰린 가을철,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위기 상황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려는 수요가 맞물려 광산구 다회용기 지원센터의 문을 두드리는 곳이 많았던 것으로 분석된다.&lt;/p&gt;&lt;p&gt;서구의 ‘서창억새축제’가 단일 행사 중에선 가장 많은 3,221개의 다회용 식기를 대여했고, 지난해 11월 황룡친수공원에서 열린 광산구 세계시민문화한마당이 2,290개로 뒤를 이었다.&lt;/p&gt;&lt;p&gt;이 같은 호응에 광산구는 올해도 다회용기 지원센터 운영을 지속할 계획이다.&amp;nbsp;&lt;/p&gt;&lt;p&gt;시민생활환경회의가 지원센터 다회용기 대여 신청 접수를 담당하고, 워킹맘은 사용한 다회용기를 세척해 재공급하는 방식이다.&lt;/p&gt;&lt;p&gt;각종 행사나 축제 때 다회용기를 사용하고자 하는 시민, 단체 누구나 ‘광산구 다회용기 지원센터(시민생활환경회의)’를 방문해 식기를 수령하고, 사용 후 그대로 반납하면 된다.&lt;/p&gt;&lt;p&gt;광산구 관계자는 “다회용기 무상대여 서비스가 호응을 얻으면서 점차 일회용품 없는 축제‧행사가 늘어나고 있다”며 “불필요한 쓰레기를 줄이고, 자원을 다시 쓰는 기반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amp;nbsp;&lt;/p&gt;...</description><category>사회</category><author>관리자</author><pubDate>2024-01-21 18:56:11</pubDate></item><item><title>‘주민 숙원’ 광산로 제1공영 주차타워 22일 착공</title><link>http://www.jeolla.com/bbs/?tbl=gwangsan&amp;mode=VIEW&amp;num=3326&amp;category=사회</link><description>&lt;p&gt;광주 광산구(박병규 구청장)가 22일 송정동 주민의 오랜 염원이었던 ‘광산로 제1공영 주차타워’ 건립 공사에 착공한다.&amp;nbsp;&lt;/p&gt;&lt;p&gt;주차타워는 송정동 상업지역(818-15번지)에 총 80억 원을 투입해 건립한다.&lt;/p&gt;&lt;p&gt;이곳은 송정매일시장, 송정동 떡갈비 거리 등 상권이 발달한 곳이다. 지상식(지평식) 62면 규모 광산로 제1공영주차장이 있지만 주차 공간이 부족해 교통 정체, 주민 통행 불편 등의 문제가 많아 이를 개선해달라는 주민 요구가 제기돼 왔다.&lt;/p&gt;&lt;p&gt;올해 연말 준공을 목표로 건립하는 주차타워는 연면적 5,181㎡, 3층 4단으로 현 제1공영주차장의 3배 규모인 190면의 주차 공간을 갖출 예정이다.&lt;/p&gt;&lt;p&gt;친환경 차 이용 증가에 맞춰 10대의 전기차 충전시설도 설치한다.&amp;nbsp;&lt;/p&gt;&lt;p&gt;또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해 설계 과정부터 장애인 전용 주차 공간을 승강기와 인접한 곳에 마련하고 전면에 여유 있는 대기 공간을 확보했다.&lt;/p&gt;&lt;p&gt;주차타워 1층에는 공중화장실을 조성한다.&lt;/p&gt;&lt;p&gt;광산구는 주차타워가 운영되면 시민 주차 편의 향상과 상권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lt;/p&gt;&lt;p&gt;광산구 관계자는 “주차타워 건립으로 송정동 상권을 이용하는 시민은 물론 상인과 인근에 사는 주민들에게 더 나은 주차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장 인근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며 건립 공사를 조속히 완료하겠다”고 밝혔다.&amp;nbsp;&lt;/p&gt;...</description><category>사회</category><author>관리자</author><pubDate>2024-01-19 22:18:35</pubDate></item><item><title>광주 숨은 보석 평동호수, 지역 대표 ‘힐링 명소’로</title><link>http://www.jeolla.com/bbs/?tbl=gwangsan&amp;mode=VIEW&amp;num=3325&amp;category=사회</link><description>&lt;p&gt;광산구 평동호수 누리길 조성사업 착수…2026년까지 총 3.7km 규모&lt;br&gt;자연생태‧마을 삶‧역사 등 조화 둘레길, 경관 조망 전망대 등 설치&lt;/p&gt;&lt;p&gt;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평동호수(지정저수지)를 지역 대표 ‘힐링 명소’로 탈바꿈하기 위한 누리길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lt;/p&gt;&lt;p&gt;광산구 명화동 1번지 일원에 위치한 평동호수는 1926년 조성된 이후 10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한다.&lt;/p&gt;&lt;p&gt;면적은 1만 5418㎡, 수혜면적 413ha로, 다양한 동‧식물이 살아가는 안식처로 자리 잡았다.&lt;/p&gt;&lt;p&gt;가까이에는 논‧밭과 마을, 호수 넓은 경관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삼국시대 고분, ‘명화동 장고분’이 있다. 목화 주산지였던 명화마을, 영산강 유역 최초 수리조합인 ‘평동수리조합’ 등의 역사적 이야깃거리도 풍부하다.&lt;/p&gt;&lt;p&gt;‘평동호수 활성화’는 평동 주민의 대표 숙원이다. 평동 주민총회에선 해마다 평동호수 둘레길 조성 등 관광자원 활용 문제가 마을의제로 등장했다.&lt;/p&gt;&lt;p&gt;누리길 조성사업은 이러한 주민 열망에 응답해 평동호수를 지역 대표로 명소로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lt;/p&gt;&lt;p&gt;2026년 완료를 목표로 총 3.7km 규모의 둘레길과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전망대, 휴식 쉼터 등을 조성한다.&lt;/p&gt;&lt;p&gt;둘레길은 호수를 따라 데크길, 자연 친화 보행길 등 다양한 형태로 평동호수의 생태적 매력과 계절의 색을 드러내는 순환형 노선이 될 예정이다. 주변 논과 밭, 마을 속 삶의 모습, 역사를 녹여낸 입체적이고 다채로운 보행로를 조성한다는 목표다.&lt;/p&gt;&lt;p&gt;지난해 12월 ‘평동호수 누리길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 가운데, 이르면 올해 9월 중 공사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lt;/p&gt;&lt;p&gt;사업 시행에 앞서 광산구는 지난 12일 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열어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주민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 자리에선 지역 상권 활성화 연계, 평동호수 방문객 증가로 인한 마을 주민 불편 최소화 노력 등의 의견이 제시됐다.&lt;/p&gt;&lt;p&gt;광산구는 평동호수 누리길 조성사업이 실제 주민 삶의 질 향상, 경제적 효과를 만들 수 있도록 지속해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고려해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lt;/p&gt;&lt;p&gt;박병규 광산구청장은 “누리길 조성은 평동호수의 가능성과 가치를 알리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첫걸음이다”며 “100년의 역사를 가진 평동호수가 ‘아는 사람만 아는 숨은 명소’에서 전국에서 방문객이 모여드는 광주의 대표 힐링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amp;nbsp;&lt;/p&gt;...</description><category>사회</category><author>관리자</author><pubDate>2024-01-17 23:08:44</pubDate></item><item><title>광산구 2024년 ‘동 주민과의 대화’ 추진, 16일부터 21개 동 순회</title><link>http://www.jeolla.com/bbs/?tbl=gwangsan&amp;mode=VIEW&amp;num=3324&amp;category=정치</link><description>&lt;p&gt;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2024년 새해를 맞아 올해 구정 핵심 정책‧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의 제안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동 주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amp;nbsp;&lt;/p&gt;&lt;p&gt;박병규 광산구청장, 국‧소장이 함께 16일 어룡동을 시작으로 21개 동을 순회하며 각계각층 주민, 기관‧사회단체장 등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lt;/p&gt;&lt;p&gt;동 주민과의 대화에선 박병규 청장이 올해 전반적인 구정 운영 방향을 발표하고, 국‧소장이 구체적인 핵심 정책을 공유한다.&lt;/p&gt;&lt;p&gt;또 경청‧소통 행정의 시민 체감도,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주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건의사항 처리결과를 주민에게 보고한다. 지난해 동 주민과의 대화에선 총 403건의 제안‧건의가 접수된 가운데, 총 261건(64.8%)은 처리를 완료한 상태다.&lt;/p&gt;&lt;p&gt;이어 박병규 청장, 국‧소장, 동장, 주민이 함께 구정 전반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을 진행할 예정이다.&lt;/p&gt;&lt;p&gt;특히, 박병규 청장은 새해 첫 결재인 ‘동 미래발전 계획’의 취지, 필요성을 설명하고 광산형 자치분권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나선다.&lt;/p&gt;&lt;p&gt;이와 관련, ‘동 미래발전 계획’은 지역사회, 주민, 행정이 참여하는 민관협력을 토대로 마을의 미래상과 중‧장기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생활밀착형 마을계획이다.&lt;/p&gt;&lt;p&gt;‘최일선 하부행정기관’으로 인식돼 온 동을 주민과 가장 가까운 ‘마을 정부’로 격상시켜, 주민, 마을에서 시작된 변화가 광산구의 정책이 되는 상향식 광산형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첫 단추’다.&lt;/p&gt;&lt;p&gt;광산구는 동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다양한 주민 제안과 의견을 청취, 향후 ‘동 미래발전 계획’ 수립 추진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lt;/p&gt;&lt;p&gt;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올해 동 주민과의 대화는 시민이 주인이 되는 구정, 시민과 가장 밀접한 동, 마을이 주도하는 광산형 자치분권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삶의 현장, 일상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광산 실현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amp;nbsp;&lt;/p&gt;...</description><category>정치</category><author>관리자</author><pubDate>2024-01-17 22:49:29</pubDate></item><item><title>수완 탑 정형외과, 수완동 돌봄 이웃 백미 50포 후원</title><link>http://www.jeolla.com/bbs/?tbl=gwangsan&amp;mode=VIEW&amp;num=3323&amp;category=사회</link><description>&lt;p&gt;광산구 수완 탑 정형외과(대표원장 김주한)가 27일 돌봄 이웃을 위해 백미 50포(150만 원 상당)를 수완동(동장 엄보현)에 전달했다. 백미는 수완동 돌봄 이웃 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amp;nbsp;&lt;/p&gt;...</description><category>사회</category><author>관리자</author><pubDate>2023-11-28 07:04:24</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