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안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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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명절을 맞이하는 마음은 고향의 그리움이 많은 사람일수록 더하고 자칫 고향에 만날 사람 생각에 집을 떠나기 전에 화재예방을 소홀히 하고 집을 떠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재는 집에 있는 동안에는 초기소화가 가능하지만 집을 비워둔 채로 멀리 가는 경우 초기소화가 안되어 대형화재로 확대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집을 비울 때는 가스 차단기를 차단하고 가스누설의심이 가는 경우 가스사업자 측에 연락하여 안전조치를 받고 또한 각종 전열기 및 전기코드를 뽑아 혹시 집에 화재 위험요인 없는지 확인하여 이번 명절도 고향에 멀리 떨어져 있는 친척들과 뜻 깊은 자리가 되시길 바랍니다.
    서부소방서 상무119안전센터 민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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