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크린텍, 화순군에 마스크 2만장 기부



  •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마스크 생산업체 ㈜지크린텍(대표 최영운)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써달라며 마스크 2만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최영운 지크린텍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되고 지역사회 감염 사례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기부 배경을 밝혔다.

    지크린텍은 1991년 4월에 설립해 화순 동면농공단지에서 황사마스크와 물티슈를 생산하는 업체다.

    군은 후원 마스크를 지역 보건 취약계층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게 힘을 보태준 지크린텍 직원과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관리자 news@jeo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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