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교육지원청, 영재 캠프를 실시



  •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남규)은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마인드를 기르기 위하여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3박 4일간 광주교육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중학교 3학년 45명을 대상으로 영어 영재 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원어민 강사가 읽기, 쓰기, 말하기, 토론 영역으로 나누어 학생 중심 수업으로 진행하였으며, 광주교대 재학생이 보조강사로 참여하였다.

    캠프에 참가한 창평중 김지연 학생은 “영어를 자유롭게 사용하고 싶어서 참가했다”며 “대학생 언니·오빠들이 생활하는 기숙사에서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담양교육지원청은 영어 영재 캠프 이외에도 FET인증제(초등 영어 교과서 핵심 문장 말하기), 우수학생 국외체험학습(초, 중) 등으로 국제화 시대에 걸맞은 청죽골 인재를 기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관리자 news@jeo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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